생활습관병, 지역민들의 건강지킴이‘로뎀나무내과’
흡연∙과식∙과음∙운동부족 등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인해 발병하는 ‘성인병’은 과거에는 말 그대로 성인들만의 질병으로 여겼으나
최근 그 연령대 또한 다양해져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2003년 대한내과학회에서는 병명 또한 ‘생활습관병’으로 변경하였다.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꾸기만 하면 60% 이상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는 생활습관병, 관심과 노력만 있으면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조기 발견과 이에 따른 적절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에 위치한 로뎀나무내과(원장 방혜승 www.rodemclinic.com)가 ‘생활습관병’에서 지역주민을 보호하겠다고
나서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종합검진센터, 당뇨센터, 비만센터 등 건강의학센터를 운영중인 로뎀나무내과는 경로당 무료 건강검진을 비롯해 비만검진교실,
웰빙당뇨강좌 등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생활개선, 운동처방 등을 무료로 알려줌으로써 지역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평생주치의를 목표로 건강검진을 받은 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건강관리 및 무료 추적 검사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환자 가족들에게도 맞춤 교육을 실시하여 사전에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로뎀나무’라는 병원명에서 느낄 수 있듯이 환자들에게 쉼터와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방혜승원장은 “환자 중심의 진료로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고 더 나아가 육체적, 영적은 물론 사회적 회복의 역할을 다하고 싶다”고 사명을 밝혔다. 독실한 크리스천으로서
학창시절부터 CCC(한국대학생선교회)에서 남다른 의료봉사활동을 해온 방혜승 원장은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욥기23:10)’라는 성경구절을 새기며 그 어떤 시련도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기 위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이겨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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